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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란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서핑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사람입니다.
    마아야씨 팬으로써 시간순서로 소개해 놓으신거보고 참 기뻤습니다.
    최근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앨범을 내는지 정리되어 좋더라구요.
    일본어를 못하다보니 참 알기 힘들었었거든요;
    그런데 마아야씨 라디오가 인터넷 스트리밍을 시작했다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알아듣진 못해도 라디오 들어보고 싶은데 혹시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 아시나요?
    초면에 너무 질문해서 죄송한데 너무 궁금해서요;
    방법을 아신다면 가르쳐주시길 부탁드릴게요..

    2010/07/13 22:51
  2. 베르커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뵈어요. 여전히 꾸준히 포스팅을 하고 계시네요.
    마아야의 목소리 연기가 요즘 굉장히 많이 늘어서 행복한듯 :) 근데 조만간 레미제 시작하면 또 애니쪽에선 잠수 타려나요.... 흐음...

    2009/10/05 21:37
    • leovinci 2009/10/07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옷. 정말 오랜만에 봬요!!!
      여전히 꾸준히...라고 하면 찔립니다;;; 방치했다가 가끔 문득 생각나면 올리는 수준입니다;;; 방치가 99%랄까;
      정말 목소리 연기가 많이 늘어서 행복하지만.. 챙겨보는 것도 일이군요. 내 취향 아닌 것도 있고;

      레미제하면...뭐, 그렇게 되겠죠^^;
      그래도 그 사이는 매직넘버로 달래라고 싱글을 내주시는군요. 오호호. 그리고 그 뒤엔 부도칸 라이브도!!!
      이번엔 꼭 가고 말겠어요!!! 칸노 씨도 잠깐만이라도 얼굴 내밀어주신다면 좋을 텐데ㅠ_ㅠ

  3. coz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환상수호전 티어크라이스에 마야씨가 참여하셨었군요!
    얼마전 정발되서 플레이해봤지만.. 목소리 들으면서도 마야씨인줄 몰랐어요;;

    요새 하도 터프한 캐릭터만 주로 맡으셔서 이렇게 평범한(?) 여자아이 역할이 오히려 의외로 느껴지는군요.. -_-

    조만간 2회차 플레이 예정인데 이번에는 목소리를 좀 더 집중해서 들어봐야겠습니다;;

    2009/08/27 12:50
    • leovinci 2009/09/0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랬대요; 전 구경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만;
      그보다 전 파판13에 무지무지 기대하고 있지만... 과연 언제 PS3를 살지가 문제.oTL

      근데 요샌 정말 그런 역할만 줄줄이 맡아서 연약한(;) 목소리 못 들은지 오래됐네요. 아하하.

  4. nars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몇일 전 제가 스킨을 바꾸시는 순간 여기에 있었던 것 같아요. 클릭을 한번 했는데 어? 뭔가 바뀐것 같애. 근데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어! 문질문질.. 뭐 이랬었는데 역시나 스킨이 바뀌었던 거군요. 왠지 로또에 당첨된 기분이.. :-)
    더운 여름 지혜롭게 극복하고 계셨으면 합니다. 저는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느라 에어컨 바람에 꽁꽁 얼어가고 있는지라 계절을 잘 모르겠는데 가끔 나가면 꽤나 덥더라구요. -.-
    마야짱은 신나게 해외여행하고 왔군요. 부럽다~

    2009/08/03 10:54
    • leovinci 2009/08/0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오. 그것이야말로 몇만분의 확률!
      사실 세세하게 좀더 손보고 싶은데, 스킨 갈아탈 때도 너무 소스를 파고들었던 터라 더이상 꼴보기 싫은 상태가 계속되는군요;;
      낮엔 정말 더워요~ 30도 이상은 사람 살기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요- 그래봤자 집에서 뒹굴거리며 그다지 나가질 않고 있어서 견디고 있지만요;
      저도 유럽 가고 싶어요~~~ 우앙~

  5. 수정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우왕..........

    레오님, 어느 사이에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답글은 훨씬전에(?) 잘 보았답니다. 감사해요~~~

    마아야씨가 에바에도 진출이라니 뉴타입 7월호 보고 좀 놀랐다능'ㅁ';;
    국내 개봉하면 또 보러 가야겠..
    작년에 서를 보긴 봤는데, 전 TV판도 뭣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지라..^^;
    에바가 저런거구나 하는 느낌을 그제서야 받았어요(..)

    칸노 칠석라이브.. 이웃집 마메님 홈페이지 통해서 쪼끔 간접적으로 들을 수 있었지만
    ....ㅜㅜ 광고할 적부터 무척 가고 싶어했는데 우엉..
    설마 레오님도 가신 건가요? +_+

    어제의 그 저작권법이 시행되면서 저도 좀 정리할 거 정리했어요(...라고해도 임시모드로 냅둬서; 안보이는데서 슥삭)
    레오님도 아시다시피 음악감상 부분이 있었던지라..^^
    FTP에 있던 음악 폴더를 싸그리 지웠어요.. 컴터 쓰면서 그렇게 한꺼번에 확 날려버린 적이 없던지라.. 시원한 느낌은 나면서도 아쉽더군요.

    지난번에 서울역 북오프에서 마아야 싱글 두개가 보이길래
    둘다 샀습니다. 허허. 트라이앵글러하고 비온다 싱글(..)
    비온다 싱글 자체는 완전 처음(..까진 아니었네요;) 듣다보니 좀 생소한 기분도 들고^^; 자켓 이미지도 맘에 들더군요~

    여름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요. 시원한 여름 되세요-


    ps. 휴가 어디 안 가시나요 ^^?

    2009/07/24 01:56
    • leovinci 2009/07/30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스킨은 계-속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고 있었는데 방치로 말미암아 이제서야 바꿨네요^^;;
      방치된 홈피에 글 남겨주시는 수정냥 님께 오히려 제가 감사하죠~>_<

      저도 어디선가 그 뉴스를 주워듣고 '좀 많이' 놀랐어요;
      ...톱을 노려라2로 한번 노선?이 바뀌더니 어찌된 게 보이쉬한 역이 줄줄이 들어오는군요;;
      하지만 에바는 그다지 좋아하질 않아서 제대로 본 게 없어요;; '파'도 개봉하면 보러갈지 말지 고민..

      우앙ㅠ_ㅠ 칠석라이브ㅠ_ㅠ 저도 그거 생각하면..ㅠ_ㅠ
      못갔어요.. 으흑..ㅠ_ㅠ 뭔가 잘 맞았다면 갈 수도 있었을 텐데 크흐....ㅠ_ㅠ

      저작권법;; 잊고 있었는데 다들 부랴부랴 뭔가 하길래 뭐야뭐야? 해서 알고봤더니 시행일이... 컴터엔 아직 asf 파일들이 있는데 이제 정말 지워야 할 때가 왔군요. 으허허; 왠지 가사 삽질했던 게 허무하게 느껴지는 순간...

      옷. 북오프! 제가 갔을 땐 마아야도, 사쿠라도 안 보여서 뭐야! 왜 내가 올 때만! 이러고 있었;; 그래도 도서관위기랑 도서관혁명, 하늘 속 문고판 구해서 럭키♡ 이러고 갔지만요;
      근데 왠지 신촌에도 또 하나 생기는 모양이에요. 서울역점은 가기가 좀 불편한 점이 있긴 했지만... 신촌도 그다지=_=;;;

      수정냥 님도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휴가는 안 가고, 일본에 워킹홀리 가게 됐어요. 이 나이에;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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