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건 무엇?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건 무엇?
가슴 속에서 울려퍼지는, 순진하고 탐욕스럽고 정직한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 어떤 때라도, 몇 살이 되어도.
그런 당연한 일이 어렵다고 느끼는 때가 있다.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만 하는 것이 고작이라. 또는, 자신의 생각을 최우선으로 삼는 건 제멋대로인 듯해서.
자신이 어떻게 하고 싶은가, 그것 이외에 이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것 따위 없을 텐데.
20대에, 저는 정말로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멋진 사람과 많이 만났습니다.
재미있는 일은 잔뜩 있었고,
실패도 많이 했고,
괴로운 일도 죽을 만큼 있었습니다.
그 하나하나에, 인사치레가 아니라, 지금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뒤돌아보면 「난 어떻게 하고 싶은가」라고 계속 물어온 20대였습니다.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의 가치가 아니라, 나는 어떻게 생각하나?
중요한 때에 언제나, 그것이 테마가 되어 인생에 늘 따라다녔습니다.
저는, 서투릅니다. 자신이 어떻게 하고 싶은지, 모르는 때도 잔뜩 있습니다. 내 결단을 남은 어떻게 생각할까, 날 믿어도 괜찮을까 라며 불안해서 못 견딥니다. 누군가가 「이렇게 하세요」「여기가 바른 길이에요」라고 정해준다면 얼마나 편할까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파도 귀찮아도 마주보고, 하나하나 선택해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신이 선택한 것엔 나중에 반드시 얻는 것이 있었습니다. 강한 의지와, 가까운 앞날의 자신을 생각하며 그리는 상상력이, 모든 것의 톱니바퀴를 돌리는 원동력이 된다고 공부하는 것이, 20대에 주어진 숙제였나 하고 생각합니다.
20대 마지막 싱글 「매직 넘버」.
이 노래 속엔 이제까지의 저와, 앞으로의 제게 향하는 마음도 담겨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말로 여러 일이 있었지만, 너무나 괴로워서 이젠 안 되는 건가 생각할 듯한 일도, 나중에 가서 감사할 수 있는 날이 와요. 그것을 몸소 알았으니까, 부디 미래의 나도 잊지 않고 있길 바라요. 다시 벽에 부딪쳐도, 제대로 마주볼 수 있다면 언젠가, 전부 웃으며 고맙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은 온다는 것을.
그것을 언제라도 떠올리기 위한 열쇠가 될, 마법의 곡, 제 매직 넘버입니다.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건 무엇?
가슴 속에서 울려퍼지는, 순진하고 탐욕스럽고 정직한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 어떤 때라도, 몇 살이 되어도.
그런 당연한 일이 어렵다고 느끼는 때가 있다.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만 하는 것이 고작이라. 또는, 자신의 생각을 최우선으로 삼는 건 제멋대로인 듯해서.
자신이 어떻게 하고 싶은가, 그것 이외에 이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것 따위 없을 텐데.
20대에, 저는 정말로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멋진 사람과 많이 만났습니다.
재미있는 일은 잔뜩 있었고,
실패도 많이 했고,
괴로운 일도 죽을 만큼 있었습니다.
그 하나하나에, 인사치레가 아니라, 지금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뒤돌아보면 「난 어떻게 하고 싶은가」라고 계속 물어온 20대였습니다.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의 가치가 아니라, 나는 어떻게 생각하나?
중요한 때에 언제나, 그것이 테마가 되어 인생에 늘 따라다녔습니다.
저는, 서투릅니다. 자신이 어떻게 하고 싶은지, 모르는 때도 잔뜩 있습니다. 내 결단을 남은 어떻게 생각할까, 날 믿어도 괜찮을까 라며 불안해서 못 견딥니다. 누군가가 「이렇게 하세요」「여기가 바른 길이에요」라고 정해준다면 얼마나 편할까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파도 귀찮아도 마주보고, 하나하나 선택해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신이 선택한 것엔 나중에 반드시 얻는 것이 있었습니다. 강한 의지와, 가까운 앞날의 자신을 생각하며 그리는 상상력이, 모든 것의 톱니바퀴를 돌리는 원동력이 된다고 공부하는 것이, 20대에 주어진 숙제였나 하고 생각합니다.
20대 마지막 싱글 「매직 넘버」.
이 노래 속엔 이제까지의 저와, 앞으로의 제게 향하는 마음도 담겨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말로 여러 일이 있었지만, 너무나 괴로워서 이젠 안 되는 건가 생각할 듯한 일도, 나중에 가서 감사할 수 있는 날이 와요. 그것을 몸소 알았으니까, 부디 미래의 나도 잊지 않고 있길 바라요. 다시 벽에 부딪쳐도, 제대로 마주볼 수 있다면 언젠가, 전부 웃으며 고맙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은 온다는 것을.
그것을 언제라도 떠올리기 위한 열쇠가 될, 마법의 곡, 제 매직 넘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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